기사입력 2011.05.15 23:1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나는 가수다 중간 평가에서 김연우가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15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는 7명의 가수가 네티즌 추천 곡을 받아 자신의 개성에 맞게 편곡해 노래를 부르는 미션을 진행했다.
임재범은 윤복희의 '여러분', 이소라는 송창식의 '사랑이야', 윤도현은 소녀시대의 '런 데빌 런', 김범수는 조관우의 '늪', BMK는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박정현은 부활의 '소나기' 그리고 김연우는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이 선택됐다.
특히, 김연우는 맑고 특유의 담담한 창법과 더불어 폭팔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중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BMK가 2위를 차지했고 임재범, 윤도현, 박정현, 이소라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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