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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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가비 '한강뷰' 집에 감탄하더니…한강뷰 집+사무실까지 계약 [종합]

기사입력 2023.01.26 06:0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곽튜브가 신년 이사 소식을 전했다.

25일 곽튜브 유튜브 채널에는 '신년 한강뷰 이사 프로젝트 - 이사(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곽튜브는 "올해 되게 바쁘게 지냈다. 처음에 동네 애들 모아놓고 곽컴퍼니다 뭐다 하면서 장난스럽게 대장놀이 한 적이 있는데 그게 실제로 이뤄졌다"며 "자연스럽게 회사를 꾸리게 되더라"고 회사를 차리게 됐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 사무실을 구하러 가고 있다. 저희 집으로 원래 한 명이 출근했는데 좁기도 하고 더럽기도 하고. 집도 계약만료가 두 달 남아 사무실 보러 가는 김에 집도 보려고 하고 있다"고 계획을 전했다.

먼저 곽튜브는 당산 근처 사무실들을 둘러봤다. 고민을 하던 그는 결국 결정하지 못하고 '바퀴달린 입'을 같이 하고 있는 가비의 집으로 향했다. 



곽튜브는 "가비가 자기 집을 보여준다고 하더라"며 이사 전 가비의 집을 보게 됐다고 했다. 넓고 깔끔한 가비의 집은 한강뷰를 자랑했다.

이에 곽튜브는 "이런 집에 살면 행복하겠다. 한강뷰집 처음본다"며 감탄했다. 이내 곽튜브가 "한강뷰가 질린다더라. 여름에 별로라던데"라고 하자 가비는 "아니다 좋다"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마포로 이동한 곽튜브는 오래됐지만 한강뷰를 품은 사무실을 둘러보며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곽튜브는 "여기서 65만원 못 구한다"며 바로 계약했다.

사무실 입주 날. 곽튜브는 사무실을 보여주면서 "한강뷰다. 저기가 한강이다. 아무튼 한강뷰"라며 멀리 있는 한강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직원이 한 명 있다. 올해 목표는 책상 3개 만들어서 제 거랑 편집자 한 분을 뽑는 거다. 편집을 제가 혼자한다. 편집자를 고용할 정도의 재정상황은 되는데 결이 안 맞았다. 이제 편집을 잘하는 분보다는 제 결을 이해하는 분을 뽑으려 한다"고 했다.

또 그는 "여기서 올해를 시작할 거다"라며 "또 근처에 집을 구했다. 서울에 온지 3년차다. 한강이 보이는 집을 구했다. 영상 봐주시는 분들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사진=곽튜브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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