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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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성시경 "그동안 너무 몸 막 썼나…몸에서 신호" [전문]

기사입력 2023.01.25 07:46 / 기사수정 2023.01.25 07:4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새해 각오를 다졌다.

성시경은 25일 "한달이 벌써 다 지나갔네요 이제 구정도 지났으니 더 댈 핑계도 없고 그동안 너무 몸을 막 썼는지 몸에서 이것저것 신호를 주네요 정신차리고 몸도 챙기며 다시 부지런히 지내보겠습니다" 근황을 전했다. 

이어 "새로 하는 프로그램에 시작해놓은 유튜브에 해야 할 일은 너무나도 많아서 정신 없지만 끌려다니지 않고 끌어가보도록 해보려고 한다" 덧붙이며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화이팅하자" "이대로 질 순 없다" 등의 해시태그로 단단한 마음가짐을 엿보여 팬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한편 성시경은 1979년 4월 생으로, 현재 45세(만 43세)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다음은 성시경 글 전문.

한달이 벌써 다 지나갔네요 이제 구정도 지났으니 더 댈 핑계도없고 
그동안 너무 몸을 막썼는지 몸에서 이것저것 신호를 주네요
정신차리고 몸도 챙기며 다시 부지런히 지내보겠습니다
어쩜 하루만에 이렇게 추워질수있지 따뜻하게 입고 다니길 바라요
새로 하는 프로그램에 시작해 놓은 유툽에 해야할일은 너무나도많아서 정신없지만
끌려다니지 않고 끌어가보도록 해보려구요
이젠 냥이말고도 비둘기도 놀러온답니다 좋은밤 되길
#화이팅하자 #2023 #이대로질순없다

사진=성시경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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