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13 09:1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로큰롤의 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THR) 등 다수 매체는 리사 마리 프레슬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급대원들은 이날 오전 10시 37분경 심장마비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6분 뒤 도착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고, 병원으로 옮겨지기 전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아직까지 정확한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모친인 프리실라 프레슬리는 성명을 내고 "리사와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호소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