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29 09:29 / 기사수정 2022.12.29 09:4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엘링 홀란의 맹활약 속에 맨체스터 시티가 다시 선두 추격에 나섰다.
맨체스터 시티는 29일(한국시각) 엘런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맨시티는 승점 35점(11승2무2패)을 기록하며 선두 아스널(승점 40점)을 5점차로 추격했다.
맨시티는 이날 4-3-3 포메이션을 구성했다. 에데르송 골키퍼를 비롯해 네이선 아케, 마누엘 아칸지, 존 스톤스, 리코 루이스가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중원은 일카이 귄도안, 로드리, 케빈 더 브라이너가 지켰다. 공격진은 잭 그릴리시, 엘링 홀란, 리야드 마레즈가 출격했다.

리즈는 후반 28분 코너킥 상황에서 스트라위크가 만회 골을 넣었지만, 추격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맨시티는 승점 3점을 챙겨 다시 2위를 탈환했고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5점으로 좁혔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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