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6 11:18 / 기사수정 2011.05.06 11:1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동해가 드디어 할아버지가 준비해둔 '또 하나의 굴'을 찾게 된다.
5일 방송된 KBS1 '웃어라 동해야' 153회에서 동해(지창욱 역)는 조필용 회장(김성원 역)이 준비해 둔 금고를 찾게 된다.
새와(박정아 역)에게 '황금 열쇠'가 도진(이장우 역)에게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제보를 받은 동해는 도진에게 열쇠의 행방을 묻지만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
동해는 하는 수 없이 도진의 뒤를 따라다니던 중 할아버지의 주 은행인 전은은행으로 향하는 도진을 뒤따라 간다.
은행 관계자로부터 '황금 열쇠'가 전은은행의 대여금고 열쇠임을 확인한 도진은 금고를 확인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지만 관계자는 본인과 지정한 대리인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대답한다.
마침 추가 대출 문제로 은행을 찾았던 혜숙(정애리 역)과 뛰따라 온 동해에게 이 상황을 목격당한 도진은 결국 사장실에서 열쇠가 본인에게 있는 걸 시인한다.
과연 그 안에는 카멜리아호텔과 동해가족을 지켜 낼 수 있는 무엇이 숨겨져 있는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도진의 배후 세력인 선우(정은우 역)는 계속되는 봉이가족의 설득으로 흔들려 하고 있다.
[사진 = ⓒ KBS1 웃어라 동해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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