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5 23: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주상욱과 한혜진이 해피엔딩을 맞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가시나무새> 20회분에서는 막 배우 인생을 시작한 정은(한혜진 분)의 주연데뷔작 '불멸의 사랑'이 개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은은 영화 VIP 시사회를 앞두고 차가 막히는 바람에 미니 드레스를 입고 극장까지 뛰어오게 됐다.
시사회가 시작되려는 데도 정은이 도착하지 않자 극장 밖에서 전전긍긍하며 기다리던 영조(주상욱 분)는 마침내 정은이 모습을 드러내자 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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