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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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대형 탁구채로 포수 시야 방해'[포토]

기사입력 2022.12.03 14:14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양신팀과 종범신팀의 경기, 3회말 무사 2루 양신팀 김태군이 정수빈 유니폼을 입고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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