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01 06:04 / 기사수정 2022.12.01 06:04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아르헨티나가 조 1위로 16강을 확정 지은 가운데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2위의 희비가 갈렸다.
31일(한국시간) 새벽 4시에 2022 카타르 월드컵 C조 최종전이 동시에 진행됐다. 폴란드와 아르헨티나는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멕시코는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동시에 최종전을 치렀다.
2차전까지 폴란드가 1승 1무((골득실 2, 득점 2)로 조 1위, 아르헨티나(골득실 1, 득점 3)와 사우디(골득실 -1, 득점 2)가 1승 1패로 동률, 멕시코(골득실 -2, 득점 0)는 1무 1패로 4위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내내 폴란드를 압박하며 득점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전반 39분 리오넬 메시가 헤딩 경합 과정에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에게 안면을 가격당해 VAR 판독 결과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러나 메시가 이를 실축하며 첫 득점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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