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3 16:5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노민우가 다시한번 감미로운 피아노선율과 노래로 여심을 흔들었다.
2일 방송된 SBS <마이더스>(강신효 외 연출, 최완규 극본) 노민우가 쇼핑몰 가운데서 피아노를 치면서 정연역의 이민정의 마음을 흔든 것.
록그룹 트랙스출신인 그 이미 지난 3월 7일에 한 클럽에서 ‘먼지가 되어’를 부르며 기타연주를, 그리고 지난 3월 21일과 22일 방송분에서는 어릴 적부터 갈고 닦아온 피아노 실력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 역시 다시한번 그 실력을 공개한 것이다.
더구나 이번 피아노연주는 현재 췌장암 말기로 설정된 명준(노민우 분)이 정연(이민정 분)에게 자신의 생일을 맞아 "많은 만남에 설레기도 했죠. 많은 이별에 눈물도 흘렸죠"로 시작하는 가사로 그녀에게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설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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