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7 01:29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이 걸린 가나와의 경기에 프리미어리그 심판이 배정됐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27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오는 28일 카타르 도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가나의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2차전을 관장할 심판진을 발표했다.
대한민국과 가나전 주심에는 잉글랜드 축구협회 소속의 앤서니 테일러, 1부심에 개리 베스윅, 2부심은 아담 넌, 대기심에 페루 국적의 케빈 오르테가가 배정됐다.
테일러 주심은 프리미어리그를 자주 본 축구팬들이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주심이다. 2022/23시즌 전반기 동안 테일러는 마이클 올리버, 폴 티어니와 함께 가장 많은 12경기를 관장했고 이번 경기에만 총 44개의 옐로카드, 그리고 5개의 레드카드를 꺼냈다. 이번 시즌 최다 레드카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