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6 05:54 / 기사수정 2022.11.26 06:42

(엑스포츠뉴스 알코르, 김정현 기자)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폭풍 드리블에 잉글랜드 팬들과 언론들이 크게 난리가 났다.
잉글랜드가 26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 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B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잉글랜드는 1승 1무를 기록했지만, 만족할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4-3-3 전형으로 나섰다. 조던 픽포드 골키퍼를 비롯해 루크 쇼, 해리 매과이어, 존 스톤스, 키어런 트리피어가 수비를 구축했다. 중원은 메이슨 마운트, 데클란 라이스, 주드 벨링엄이 지켰고 최전방엔 라힘 스털링, 해리 케인, 부카요 사카가 출격했다.
미국도 4-3-3 전형으로 맞섰다. 맷 터너 골키퍼를 비롯해 안토니 로빈슨, 팀 림, 워커 짐머만, 세르지뇨 데스트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은 유누스 무사, 타일러 아담스, 웨스턴 맥케니가 자리했고 최전방엔 크리스천 풀리식, 하지 라이트, 티모시 웨아가 나와 득점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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