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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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이후 '확 달라진 붉은악마 거리응원전'[뷰하인드]

기사입력 2022.11.24 23:58 / 기사수정 2022.11.25 01:10

붉은악마 거리응원


(엑스포츠뉴스 광화문, 고아라 기자)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의 거리응원이 진행됐다.

대한축구협회 주최의 거리응원은 이태원 참사 여파로 취소됐지만 이후 대표팀 공식응원단인 붉은악마가 안전 대책을 마련, 재신청하며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의 첫 거리응원이 개최됐다. 경찰과 서울시, 붉은악마 응원단은 약1200여명을 동원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서울시는 거리응원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 행사가 끝날 때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문화회관 버스정류장을 임시 폐쇄하고,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도 혼잡 수준을 고려해 필요에 따라 지하철을 무정차 통과시킬 예정이다.


시민통행로 확보, 곳곳에 경찰인력 배치
거리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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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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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으로 돌아온 붉은악마 
거리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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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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