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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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4살 딸 결혼 생각에 분노 "어떤 XX인지 모르겠지만" (별빛튜브)

기사입력 2022.11.24 19:4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하하의 '딸바보'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별 유튜브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 Byulbitube'(이하 '별빛튜브')에는 '결혼 10주년 기념! 몰래온 4살 신부와 함께 웨딩드레스 투어 갔다왔어요~ | VLOG'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별, 하하 부부는 결혼 1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위해 드레스숍을 방문했다. 막내딸인 송이도 동행했고, 드레스를 보던 별은 "나중에 송이도 이거 입을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안 입어. 송이가 이걸 왜 입냐"며 분노했고, 그럼에도 별이 "송이도 결혼을 할 것 아니냐"고 말을 이어가자 하하는 "안 돼. 어떤 XX인지 몰라도"라며 폭주했다. 



이후 하하는 드레스숍을 돌아다니던 송이를 잡고 "송이야 넌 결혼 안 할 거지?"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이는 짧은 드레스를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하하는 "미치겠다. 너무 예뻐 송이야"라며 사진을 찍은 후, "이거 보니 벌써 눈물이 나네"라더니 "어떤 XX인지 모르겠지만 피눈물 나게 한다. 내가. 네가 만약에 이상한 일을 한다, 그러면 내가 내 모든 걸 이용해서"라며 미래의 사위에게 영상편지를 남겨 또 웃음을 줬다. 

사진 = 유튜브 '별빛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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