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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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X이재욱, '어하루즈' 로운과 재회…티격태격 '찐친' 케미 (바달집4)

기사입력 2022.11.24 14:13 / 기사수정 2022.11.24 14:13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바퀴 달린 집4' 로운의 '찐친' 김혜윤·이재욱이 손님으로 찾아온다.

24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에서는 삼형제(성동일·김희원·로운)가 손님 김혜윤·이재욱과 함께 옥천에서 하루를 보낸다.

이들은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을 찾아 오색빛의 산자락과 장령산 휴양림의 맑은 물이 모여드는 고래 모양의 저수지에서 풍경을 즐길 예정이다.

'스카이 캐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후 최근 영화 '동감'으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김혜윤과 드라마 '환혼'을 성공시키며 대세 배우가 된 다채로운 매력의 이재욱은 로운과 함께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찐친이 됐다.

신인이었던 세 사람은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로 성장해 '바달집4'에서 재회한다.



김혜윤과 이재욱은 로운을 만나자마자 솔직한 '바달집' 시청 후기를 쏟아내 눈길을 끈다.

이어 친구들을 위해 점심 식사 메인 셰프가 된 로운은 김혜윤이 좋아하는 특별한 음식에 도전한다. 하지만 이내 안절부절못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하며 절친 이재욱이 지원 사격을 한다. 

여기에 김혜윤까지 보조 셰프로 나서며 사소한 실수에도 시끌벅적한 세 친구들의 점심 식사 도전기가 펼쳐지는데, 이들의 특별한 점심은 메인 셰프 성동일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삼형제와 김혜윤·이재욱은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뒤로 한 채 산책을 즐기는가하면 '바달집' 앞마당에서 잘 익은 대봉시부터 사과와 배, 천지에 깔린 밤송이까지 수확한다. 

대나무 장대로 생애 첫 감 따기에 도전한 '어하루즈' 로운·김혜윤·이재욱은 직접 수확한 과실로 가을의 맛을 즐긴다.

이어 이들은 고래 모양 저수지를 따라 자전거 라이딩을 떠난다. 평소 자전거 라이딩을 즐겨하는 이재욱마저 처음 느껴보는 라이딩이라고 극찬한 길이 펼쳐질 예정이다.

'어하루즈' 로운·김혜윤·이재욱의 재회와 이들의 찐우정 케미는 평소보다 20분 이른 방영시간인 24일 오후 8시 20분에 공개된다.

사진 =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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