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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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귀국, 가족부터 챙기는 두 아이 아빠! [김한준의 현장 포착]

기사입력 2022.11.23 07:00




류현진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귀국했다.

먼저 입국장을 나온 류현진은 아내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장녀인 혜성 양이 탄 유모차를 끌고 나오다 잠시 머뭇거리자 뒤를 돌아보며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취재진의 요청에 가족이 함께 포토타임을 가진 후 마중을 나온 부모님과 인사를 나눴다.

이후 류현진은 몰려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었고, 아내인 배지현 전 아운서는 시부모님 및 지인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후 공항을 빠져나갔다.

한편, 지난 6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으며 캐나다에서 회복과 재활 훈련에 매진한 류현진은 국내에서도 팔꿈치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류현진의 귀국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류현진 배지현

류현진

뒤늦게 나오는 아내를 챙기는 류현진

류현진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는 류현진 가족

배지현

배지현 전 아나운서, 시아버지와 인사!

류재천

류현진 아버지 류재천씨, '우리 손녀 너무 예쁘죠~'

류현진

류현진

몰려드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류현진.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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