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2 21:06 / 기사수정 2022.11.22 21:10

(엑스포츠뉴스 루사일, 김정현 기자)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모래 폭풍에 휘청였다.
아르헨티나가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C조 1차전에서 1-2 충격 패를 당했다. 메시의 좌절은 첫 경기에 시작됐다,.
아르헨티나는 4-2-3-1 전형으로 나섰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를 비롯해 니콜라스 타글리아피코, 크리스티안 로메로, 니콜라스 오타멘디, 나후엘 몰리나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엔 레안드로 파레데스, 로드리고 데 파울, 2선은 알레한드로 고메스, 앙헬 디 마리아, 리오넬 메시, 최전방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출격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4-4-1-1 전형으로 맞섰다. 모하메드 알로와이스 골키퍼를 비롯해 야세르 알샤흐라니, 알리 알불라이,하산 알탐박티, 사우드 압둘하미드가 수비를 구성했다. 중원은 살렘 알도사리, 압둘레라 알말키, 모하메드 카노, 살레 알셰흐리가 지켰다. 최전방엔 살만 알파라지, 페라스 알프리칸이 출전해 득점을 노렸다.

후반 추가시간 전후로 아르헨티나는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 후반 추가시간 46분 골키퍼가 나온 상황에서 때린 슈팅도 수비수가 몸을 던져 막았다.
아르헨티나는 추가시간 내에 결국 동점을 만들지 못했고 충격적인 패배를 떠안았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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