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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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몬 슈퍼럼블', 오는 24일 정식 서비스 시작…신규 지역 '리얼카피월드' 등장

기사입력 2022.11.22 14:25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디지몬 슈퍼럼블’의 정식 서비스일이 공개됐다.

무브인터렉티브(대표 김동성)는 자사의 PC 온라인 게임 ‘디지몬 슈퍼럼블’이 오는 24일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몬 슈퍼럼블’은 오는 24일을 정식 론칭 일자로 확정했다. 정식 론칭을 눈앞에 둔 ‘디지몬 슈퍼럼블’은 지난해 말 OBT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첫선을 보였으며 더욱 다양해진 디지몬과 지역, 콘텐츠로 다시 한번 이용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당시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 기반의 화려한 그래픽, 실제 원작의 유명곡 ‘Butterfly’를 공식 음원으로 채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정식 론칭에서 단연 주목할 점은 신규 지역 ‘리얼카피월드’가 추가되는 것이다. 그동안 ‘디지몬 슈퍼럼블’은 OBT 출시 당시 무한산 지역을 시작으로 사막지대, 어둠성 등 고유한 콘셉트의 색다른 지역들을 차례로 업데이트해왔으며 ‘디지몬 어드벤처’ 실제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나만의 캐릭터로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론칭에서 새롭게 선뵈는 리얼카피월드 지역은 디지몬 어드벤처 원작에서 여의도로 번안됐던 현실 세계다.

무브인터렉티브 슈퍼럼블 관계자는 “리얼카피월드 지역은 원작의 고증 및 최신 트렌드에 맞는 풍경 구현을 위해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인 지역으로, 이제까지와 전혀 다른 풍경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정식 런칭에서 주목할 포인트인 궁극체 진화를 통해 이용자는 멋진 외형의 디지몬을 획득하고 더욱 강력한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용자들은 리얼카피월드 스토리 라인을 진행하며, 자신의 육성 디지몬을 궁극체로 진화시킬 수 있다.

워그레이몬, 메탈가루몬과 같은 원작의 유명 궁극체 디지몬들이 등장할 예정이며,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궁극체 전용 진화 장면 또한 놓칠 수 없는 볼거리다.

이외에도 ‘디지몬 슈퍼럼블’은 OBT 이후 플레이어블 디지몬들을 꾸준히 추가해왔으며, 론칭 후에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그간 이용자들의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편의성과 UI가 개선되며 레벨링 구간 개편을 통해 반복 사냥 요소가 상당 부분 줄어들 예정이다.

정식 론칭 후 이용자들은 ‘단단한 성장기 디지타마’, ‘신규 지역 업데이트 기념 칭호’를 비롯해 궁극체 관련 신규 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으며, 그동안 OBT에 참여했던 이용자를 위한 추가적인 보상안 또한 검토 중이다.

한편, ‘디지몬 슈퍼럼블’ 플레이와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무브인터렉티브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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