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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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 폭발한 17게이밍, 13킬 치킨으로 '1위 점프' [PGC 2022]

기사입력 2022.11.21 00:45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흔들리던 17게이밍의 경기력이 폭발했다.

20일(한국 시각)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 전시장에서는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최강자전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2' 그랜드 파이널 4일차 경기가 치러졌다.

매치19는 에란겔에서 진행됐고, 자기장은 북서쪽에 등장했다. TMA가 가장 먼저 탈락한 가운데, 페이즈는 17게이밍과 다나와의 표적이 되며 쓰러졌다.

CES는 화염병을 사용해 eU를 정리했고, OP는 날카로운 샷으로 TE를 무너뜨렸다. 경기력이 폭발한 나비는 TWIS를 잡으며 경쟁자를 직접 제거하는 동시에 3킬을 추가했다.

앞서 전력의 반을 잃었던 다나와는 CES에게 마무리됐고, 마찬가지로 상황이 좋지 않았던 광동은 EIQ에 의해 이름이 지워졌다.

OP가 EIQ를 터뜨리면서 Top4에는 CES, 나비, 17게이밍, OP가 남았다. 나비는 완벽한 샷을 자랑하며 CES를 잡아먹었지만 17게이밍에게 전멸당했다.

OP와 기절 로그를 주고받던 17게이밍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OP를 쓰러뜨리고 13킬 치킨을 차지하며 1위로 우뚝 올라섰다.

사진=크래프톤 공식 방송화면 캡처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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