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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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15의 주인공은? QM!' 그파 3일차, 1위 TWIS-2위 17게이밍…부진한 한국 팀들 [PGC 2022]

기사입력 2022.11.20 01:31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그랜드 파이널 3일차 마지막 치킨은 QM이 차지한 상황에서 1위가 다시 한 번 바뀌게 됐다.

1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 전시장에서는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최강자전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UBG Global Championship, 이하 PGC) 2022' 그랜드 파이널 3일차 일정이 진행됐다.

매치15도 미라마에서 치러졌다. 북쪽으로 치우친 자기장이 나왔고 큰 교전 없이 모든 팀이 첫 인서클에 성공했다. 분위기 탄 EU는 지나가는 TMA 저격에 성공했다. 야호는 EIQ에게 제대로 당하며 제일 먼저 탈락하게 됐다.

나비는 인서클을 위해 과감하게 TE쪽으로 돌진했고 손쉽게 잡아먹으며 자리를 차지했다. 1위를 내달리던 17게이밍이 이번에도 좀처럼 활약하지 못하며 1킬로 마무리됐다. 반대로 TWIS는 풀스쿼드를 유지하며 1위를 탈환했다.

최하위권 팀들이 줄줄히 탙락한 가운데 다나와는 CES와 EU를 정리하며 치킨의 유리한 고지를 달성했다. 다나와가 제대로 기세를 탔다. 외곽 교전에서 연달아 승리하며 기세 좋은 TWIS까지 견제했다.

TOP4에는 QM, 다나와, TWIS, OP가 남았고 빠르게 OP가 아웃되며 3파전으로 이어졌다. 풀스쿼드를 유지한 QM과 다나와의 싸움, 아쉽게 다나와가 QM에게 무너졌다. 결국 QM이 TWIS를 밀어내며 3일차 마지막 치킨을 챙겼다. 

그랜드 파이널 3일차가 끝난 상황에서 1위는 TWIS로 TWIS는 17게이밍을 넘어서며 순위 재탈환에 성공했다. 2위는 17게이밍으로 17게이밍은 미라마에서 좀처럼 활약하지 못하며 한 단계 하락했다. 

한국 팀의 경우 광동은 여전히 경기력을 회복하지 못하며 최하위권에 머물렀고 반면 다나와는 매치15에서 활약, 7위로 3일차를 마감했다. 

사진=크래프톤 공식 방송 캡쳐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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