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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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2세는 ♥현빈 닮은 아들…12월 출산 예정

기사입력 2022.10.28 11:41 / 기사수정 2022.10.28 11: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맘'이 된다.

손예진 측은 28일 엑스포츠뉴스에 "손예진이 12월에 출산한다. 2세의 성별은 아들"이라고 전했다.

손예진은 출산을 두 달 정도 남긴 만큼 안정 속 태교에 임하고 있다.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에 함께 출연한 뒤 커플이 됐다. 지난해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지난 3월 31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손예진은 지난 6월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답니다.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레임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어요.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라요"라는 글을 올리며 임신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열애부터 결혼, 임신까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선남선녀 비주얼의 두 사람인 만큼 2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현빈 손예진 웨딩화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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