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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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2세는 아들...소속사 "12월 출산 예정"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2.10.28 09:38 / 기사수정 2022.10.28 09:3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의 첫 2세는 아들이다.

28일 손예진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손예진이 12월에 출산한다.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혔다.

출산을 앞둔 손예진은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등으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1월 교제를 인정했고, 열애를 시작한 지 2년 만인 3월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6월에는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손예진은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답니다.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레임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어요.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 여러분도 여러분의 삶에서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히 지내시길 바라요"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현빈 손예진 웨딩화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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