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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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리’, 할로윈 맞이 50년대 복고풍 DLC 출시…호러 영화 모티브로 제작

기사입력 2022.10.27 09:56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쿼리’가 할로윈 맞이 복고풍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2K와 슈퍼매시브 게임즈는 인터랙티브 내러티브 게임 ‘쿼리’에서 할로윈을 기념해 50년대 호러 영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신규 캐릭터 복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쿼리’는 여름 캠프 마지막 날 해킷 채석장에 고립된 10대 캠프 교사 9명의 이야기를 담았으며, 이번 DLC 업데이트에서는 오싹한 스타일의 의상과 함께 50년대 정취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DLC는 오는 11월 2일 오전 2시까지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각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스팀, 마이크로소프트 등 각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쿼리 스탠다드 에디션(디지털 버전)과 고어 축제 영화모드, 사망 되감기, 공포의 역사 비주얼 필터 팩, 80년대 캐릭터 의상이 포함된 쿼리 디럭스 에디션(디지털 버전)을 스토어 별로 한정 기간 동안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편, '쿼리'는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및 스팀에서 플레이 가능하며 무료 평가판을 통해 1시간 분량의 프롤로그를 체험할 수 있다.

게임을 보유한 유저는 무료 평가판의 울프 팩 모드를 통해 최대 7명까지 초대하여 멀티플레이어를 즐길 수 있으며, 무료 평가판 유저는 같은 플랫폼의 정식 버전을 구매할 경우 기존 진행도를 이어서 플레이 가능하다.

이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며, 플레이스테이션 5, 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시리즈 X|S, 엑스박스 원 및 스팀에서 윈도우 PC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콘솔 멀티플레이 기능은 동세대 간의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에서 지원된다.

사진=2K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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