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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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의 독보적 팔씨름 실력…'오버 더 톱', 25일 첫방송

기사입력 2022.10.11 14:2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대한민국 팔씨름 최강자를 선발하는 ‘오버 더 톱’의 강렬한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2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이하 ‘오버 더 톱’)’은 전국의 팔씨름 고수들이 모여 오직 팔 힘 하나로 대한민국 팔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국내 최초의 팔씨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11일 네이버 공식 채널을 통해 선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는 배우 금광산과 김재원의 예선전 모습이 담겨 있다.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팔씨름 강자들의 대결이 성사되자 예선전에 참여한 지원자들의 이목이 쏠렸고, 서로의 손을 붙잡은 두 사람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경기가 시작되자 모두가 예측하지 못했던 숨 막히는 접전이 펼쳐졌다. 특히 서글서글한 미소 속에 감춰졌던 김재원의 반전 팔씨름 실력에 경기를 지켜보던 참가자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파워의 소유자 김재원과 단단하고 압도적인 피지컬의 금광산 중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를 지을지, 또 어떤 흥미로운 팔씨름 빅매치가 펼쳐질지 첫 방송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국내 최초 팔씨름 서바이벌로 본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오버 더 톱’은 ‘싱어게인-무명가수전’,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효리네 민박’ 등 JTBC 대표 프로그램을 제작한 윤현준 CP가 기획을, 박성환 PD가 연출을 맡았다. 메인 MC로 전현무, 서포터즈로 문세윤, 이진호, 김민경, 하승진이 출연해 유쾌한 웃음은 물론, 쫄깃쫄깃한 승부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오버 더 톱’은 25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JTBC ‘오버 더 톱’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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