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06 10:25 / 기사수정 2022.10.06 10: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뉴질랜드 형제들이 K-치맥의 매력에 푹 빠진다.
6일 방송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뉴질랜드에서 온 형제들이 야심차게 1인 1닭 먹방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사는 삼 형제는 한국에 오기 전부터 꼭 먹고 싶은 음식으로 ‘치킨’을 골랐다. 뉴질랜드 인구의 1/3이 사는 오클랜드에서 최근 K-POP과 함께 인기를 끄는 것이 바로 ‘코리아 치킨’이다. 이들은 한국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첫날밤 첫 끼 메뉴로 치킨을 먹기 위해 가게까지 검색했다.
그러나 한국에서 치킨집을 바로 뒤에 두고도 찾지 못하는 답답한 상황이 벌어진다. 하지만 맏형 스티브의 센스로 무사히 치킨집에 들어선다. 이어 신중하게 메뉴판을 정독하던 삼 형제는 사이좋게 1인 1닭을 주문해 MC 김준현의 찬사를 받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