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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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신지, SNS로 전한 심경…"낯설고 서툴지만"

기사입력 2022.10.06 09:55 / 기사수정 2022.10.06 09:5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5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쇼케이스 겸 기자간담회 겸 팬미팅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감사 인사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데뷔하고 24년이 됐는데도 처음인 것들이 많아서 참 낯설고 서툴지만 그런 모습들 마저도 예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라며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코요태 멤버 빽가, 김종민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 간의 훈훈함이 돋보인다.

이에 팬들은 "너무 멋지고 대단하고... 너무 예뻐요","노래 같이 들으니까 더 큰 행복. . 존재해 줘서 우리가 더 고마워요 끝까지 함께","우리가 더 고마운 건데 서로 반쪽이니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최근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김종민과의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김종민과 신지가 사내연애 소식이 있더라. 10년 째 사귀고 있고 이미 양가는 인사를 마쳤다더라"라며 질문했고, 신지는 결혼설에 대해 "제가 임신을 했다더라"라며 어이없어했다.

이어 신지는 "저희처럼 유튜브에 익숙한 사람들은 안 믿는데 어른들은 믿더라. 심지어 저희 엄마도 김종민과 연애하는 거 아니냐고 의심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가짜 뉴스는 안 믿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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