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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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지 말라 외쳤는데" 신지, 위험천만 상황…속상한 마음 토로

기사입력 2022.10.03 16:47 / 기사수정 2022.10.03 16:4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코요태는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한성백제문화제 폐막식 축하 공연을 꾸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모았다. 이때 현장에서는 인파가 몰리고 팬들이 서로 밀며 위험한 상황이 불거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팬은 신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뒤에서 밀지 말라고 계속 외쳤는데"라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고, 신지는 댓글로 "진짜 자칫하면 큰 사고 나는 상황인데. 이럴 때마다 많이 속상하지만 잘 끝났다고 좋게 생각해요. 우리"라고 다독이며 팬들을 향한 사랑을 내비쳤다. 



팬들 역시 "진짜 수고 많으셨다" "인파 속에서 아기 다치지 말라고 경호해주는 모습에 감동했다" "안전하게 공연 잘 끝나서 다행" 등의 댓글로 신지를 격려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이달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LET’s KOYOT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영웅' '반쪽' 등 2곡의 신곡이 수록된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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