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8:28
연예

장원영, 명품이 한몸…'19세' 공항 패션도 럭셔리

기사입력 2022.10.03 08:11 / 기사수정 2022.10.04 15:1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영앤리치' 아이콘다운 매력을 과시했다.

장원영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Back to Paris 해피하게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장원영은 이날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한 바. 공항에서 출국 직전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는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마음이 전해진다. 

특히 사진 속 장원영은 명품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M사 차림으로 완벽하게 꾸민 모습. 우아하면서도 발랄함이 느껴지는 장원영의 인형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원영은 2004년 8월 생으로 현재 19세(만 18세)다. 지난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아이브로 정식 출격,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브터 라이크(After LIKE)'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 받고 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