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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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했다' 젠지, 17게이밍 제압하며 매치 12 치킨…이대로 우승까지? [PCS7]

기사입력 2022.10.02 20:07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젠지가 매치12 치킨으로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2일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콘티넨탈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7 아시아' 1주 3일차 경기가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매치12도 에란겔에서 진행됐다. 서쪽으로 극심하게 치우친 자기장이 등장했다. 기블리는 이번에도 초반 어려움을 겪었다. 다나와 상대로 일격을 맞었지만 오히려 역공을 해내며 꼴지 탈출을 노렸다.

GFY가 이번 매치 빠르게 탈락하면서 담원 기아와 젠지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이번에도 뉴해피와 4AM이 맞붙었고 이 싸움에서 4AM이 터지면서 빠르게 탈락했다.

17게이밍은 교전에서 TIAN을 압살하며 1위 자리를 탈환했다. 17게이밍은 압도적인 교전 능력을 보여주며 무려 순식간에 6킬을 올렸고 이 싸움을 지켜 본 담원 기아도 킬을 쏙쏙 빼먹었다. 

젠지가 후반에 17게이밍을 저격하며 TOP4에 입성했다. 그 결과 TOP4에는 젠지, 배고파, 기블리, 광동이 남았다. 오직 한국팀만 남게 됐다. 

젠지의 활약은 이어졌다. 배고파를 빠르게 정리한 젠지는 깔끔하게 기블리도 정리하며 에란겔 치킨을 차지했다. 

사진=크래프톤 공식 방송 캡처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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