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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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인데 오줌 못 가려"…'박성광♥' 이솔이, 반려견 실수에 "내 탓"

기사입력 2022.10.01 17:3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이사 후 근황을 전했다.

1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살인데 오줌 못 가려서 급기저귀 찬 #박광복 어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 광복이를 안고 있는 박성광의 모습이 담겼다. 광복이의 귀여움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기저귀를 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솔이는 "이사 와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할게. 창피하다 박광복!! 다 내 탓이다. 애기같은 광복이. 항상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새집이라 영역표시 하려는 걸까요", "너무 귀여워요", "졸귀탱"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1년 8월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남편 박성광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10년 넘게 다녔던 제약회사를 퇴사했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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