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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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망원역 깜짝 등장…지하철 타는 소탈함 

기사입력 2022.10.01 07:00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김희선이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김희선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서울 지하철 6호선 망원역 지하철에 오르고 있다. 모자에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감추고 있어 알아보는 사람들이 없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7년생인 김희선은 1993년 데뷔했다.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에서 서혜승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최근 영화 '달짝지근해'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사진 = 김희선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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