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9 15:3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성은이 피부 비결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 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물광 피부 만드는 여배우의 아이템’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별들의 축제가 펼쳐지는 연말 시상식을 앞두고 여배우들이 공을 들이는 게 있는데, 바로 물광 피부다. 금방 세수한 듯 촉촉하고 광이 나는 피부를 시상식에 선보이기 위해 피부에 바르고 먹는 단 하나의 아이템이 있다고.
가장 먼저 배우 김성은이 시상식 전 물광 피부를 만들기 위해 피부에 꼭 바르는 아이템을 이날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김성은은 20대 때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한번 받았다가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이후 오로지 홈케어만으로 피부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그 흔한 아이크림조차도 바르지 않는다고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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