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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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영식, 잠도 못 자더니 로또 당첨?…♥영자 "좀 사랑스럽"

기사입력 2022.09.28 11:36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나는 솔로' 9기 영자가 영식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28일 영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은행 본점에서 으뜸님 보면 바로 연락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영자가 영식과 나눈 메시지가 담겼다. 영자는 "왜 밤새 혼자 웃고 잠도 안 잔 거냐"며 "이제 솔직히 말할 때가 된 거 같아 솔직하게 말해줘… 로또 1등이야? 아님 2등? 3등?"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영식은 "로또 된 거 맞아 나의 로또는 지화짱"이라며 영자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자는 "쫌 사랑스럽"이라며 자랑했다.

한편, 영자와 영식은 ENA PLAY·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에 출연했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영자는 1993년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전자에 입사, 10년째 근무 중이다. 영식은 1989년생으로 억대 연봉의 경륜선수다.

사진=영자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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