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5 15:1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임주환이 긴박한 상황 속 투 샷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2회에서 김태주(이하나 분)는 톱스타가 된 이상준(임주환)에게 복수하기 위해 사인회를 찾아갔다 발각된 모습이 그려진다.
어릴 적부터 서로의 집안을 잘 알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던 김태주와 이상준은 시간이 흘러 병원에서 의사와 환자로 재회해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전과는 상반된 분위기를 내뿜고 있어, 그들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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