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5 15:0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포항스틸러스가 태풍 ‘힌남노’로 인한 수해 복구 활동에 팬과 함께 나섰다.
지난 24일 오전, 포항스틸러스 구단 전체 구성원과 지난 1주간 사전 신청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인 포항팬 75명까지 총 140여명이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삼정해변에 모였다. 이 날 수해 복구 활동에는 김병욱 포항시 남구 국회의원도 함께 자리해 격려했다.
전체 인원은 4개조로 편성돼 반나절동안 해변 주차장으로 넘어 들어온 모래를 치우고 막힌 배수로를 청소하고 해변 구석구석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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