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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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역시 '원조 여신'…카라 컴백 앞두고 美친 미모

기사입력 2022.09.22 20:04 / 기사수정 2022.09.22 20:0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한 곳을 응시한 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박규리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박규리는 카라 15주년을 맞아 7년 만의 컴백 확정 소식을 알렸다. 이에 컴백을 앞두고 더욱 아름다워진 그녀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함은정은 "규리 선배"라며 그녀의 외모에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언제라도 예쁘네요","저도 기다리고 있어요","여신. 아름답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규리는 2007년 카라로 데뷔 후 배우까지 활동 폭을 넓히며 꾸준하게 활동 중이다. 이어 지난 6월 박규리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숨겨왔던 속내를 고백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박규리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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