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7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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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서희원, 가슴에 ♥구준엽 타투? 사진 공개

기사입력 2022.09.22 11:19 / 기사수정 2022.09.23 16:0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대만의 배우이자 구준엽의 아내인 서희원(쉬시위안)이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의 새로운 문신이 눈길을 끈다.

서희원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는 화장품 광고 및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희원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서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아름다운 미소로 촬영장을 빛낸 그의 미모가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그의 스타일리스트 등이 현장 사진을 공개했는데, 얼굴에서 후광이 미추는 듯한 모습이다.



특히 그의 가슴 쪽 한가운데에 'K'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었는데, 몇년 전만 하더라도 해당 문신은 존재하지 않았기에 눈길을 끈다. 구준엽의 성인 '구'의 이니셜 'K'로 보여 남편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1976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서희원은 지난 3월 구준엽과 결혼했다.

사진= 스타일리스트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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