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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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고급 빌라 공개…"입주 조건 까다로워" (저창섭)

기사입력 2026.04.24 20:25 / 기사수정 2026.04.24 20:25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소유가 월세 1,300만 원 집을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월세 1,300만원 소유 집 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이날 이창섭은 한남동에 방문했다. 그랜드 하얏트 호텔, 매매가 156억 원에 달하는 고급 아파트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서 영상을 시작한 이창섭은 "여기 올라올 때 경호원이 꽤 많았다"며 장소 설명을 시작했다.

고급 부촌인 한남동에 위치한 최고급 빌라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힌 이창섭은 "월세가 1억에 1,300만 원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이창섭이 소개할 고급 빌라의 거주자는 바로 소유였다. 소유의 집에 방문한 이창섭은 입구부터 가지런히 정리된 신발 장벽을 마주하고는 놀라움을 드러냈다.

소유는 "이 집은 1년 치 월세를 한 번에 내는 연세다. 여기 6년째 살았다"고 말했고, 이창섭은 "너 부자네"라고 놀라워했다. 소유는 "그래서 이사간다"며 도피성 이사를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원래 이 집에 살다가 결혼을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근데 결혼 생각이 없어졌고, 굳이 살 필요가 없어서 이사를 가는 거다"고 고백했다.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소유는 "이 집은 원래 외국인들만 받았다. 대사관 관계자 위주로 입주를 하고, 연예인도 좀 가려서 받고 그랬다. 조금 까다로웠다"며 까다로운 입주 조건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소유는 '월세 1,200만 원' 이슈에 대해 "쇼츠에 내 월세가 1,200이라고 그러는데, 나는 일찍 들어와서 가격이 낮은 상태로 들어왔다"고 해명했다.

이창섭은 "여기 대사관 같은 거 많지 않냐. 경호도 많던데 좋은 점 있냐"며 현재 거주하는 집의 장점을 질문했다. 소유는 "가장 철통 경비에서 살고 있다. 그렇지만 다른 게 날아오면 가장 위험한 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이창섭&저창섭'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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