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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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7년만 KBS 복귀, 내공 깊은 제작진 감사" (삼남매가 용감하게)

기사입력 2022.09.21 14:4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이하나가 '삼남매가 용감하게'를 통해 첫 주말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1일 KBS 2TV 새 토일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만영 감독, 이하나, 임주환, 이경진, 송승환, 장미희, 김승수, 왕빛나, 이태성, 김소은, 문예원, 이유진이 참석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K-장녀,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행복을 찾아 나서는 K-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이하나가 열연을 펼칠 극 중 김태주는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희생하며 자란 K-장녀로 겉으로는 무뚝뚝한 맏딸이지만 내면에는 소녀 감성을 가진 반전 매력의 인물이다. 

이날 이하나는 첫 KBS 주말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에 대해 "7년 만에 KBS에 오게 됐다. 역시 내공깊은 최고의 제작진분들이 반겨주셔서 감사하게 촬영에 임했다"라고 전했다.

드라마에 대해서는 "개성 강한 삼남매가 펼치는 명랑가족 드라마다. 많은 것을 희생하며 자란 K-장녀와 많은 것을 받으며 자란 K-장남이 만나서 하나의 가족이 된다"라고 간략하게 설명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24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KBS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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