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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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홍현희 다이어트 반대…"48kg 원치 않아" (홍쓴TV)[종합]

기사입력 2022.09.20 19:50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출산 전날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올릴까말까 고민했던 출산 전날 이야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홍현희와 제이쓴은 "내일 아침 8시까지 병원에 가야한다"고 이야기하며 영상을 시작했다.



제이쓴은 "출산이 다가 올 수록 책임감이 달라져야 하나 싶다. 수술을 앞둔 홍현희도 걱정되고, 초산이니까 묘하다"라고 떨리는 마음을 표했다.

홍현희 또한 다리를 떨며 "누구나 겪는, 산모라면.."이라고 말을 더듬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나 경락 이번 주도 못가고 다음주도 못 간다"고 이야기했고 홍현희는 "갔다 와. (출산보다) 더 중요한 걸 수도 있다. 조금 커진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내일 것도 취소했다. 와이프 마취 깨서 힘들어하는데 '경락 갔다올게' 할 수 없다"고 답했다.



이날 홍현희는 아이 몸무게를 빼면 5kg밖에 찌지 않았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몇 kg까지 감량할 예정이냐'는 질문에 "2007년도 개그맨 지원할 때 48kg이었다. 출산 후 원래의 나로 돌아가자는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제이쓴은 "제가 원하지 않으면요?"라며 "그 때 사진을 내가 보지 않았냐"고 홍현희를 말렸다. 홍현희는 "원하지 않냐.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라며 난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홍현희는 "모유수유 끝나면 먹고 싶은 음식은 없고 가죽 옷 쫙 빼입고 진한 화장에 진한 향수를 뿌리고 싶다"며 남다른 목표를 이야기해 제이쓴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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