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9 16:2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뉴키드 이민욱이 뮤지컬 ‘원더티켓’ 공연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
뉴키드 이민욱은 파주공연에 이어 지난 18일 인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뮤지컬 ‘원더티켓 - 수호나무의 부활’의 마지막 공연에 올랐다.
이민욱은 소속사 제이플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무더운 여름 동안 열심히 준비했던 '원더티켓' 공연 기간 동안 민수 역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의미가 담긴 작품인 만큼 여운이 깊게 남는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하면서 많이 성장했고, 보내주신 환호와 박수에 에너지를 얻어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성원에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배우로 무대에 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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