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3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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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불안했던 가정사…"♥임창정도 몰라" 오열 (동상이몽2)

기사입력 2022.09.19 15:50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서하얀이 불안했던 가정사를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부부 상담을 받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임창정, 서하얀 부부가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이날 병원 방문 이유를 묻는 의사에게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이 나를 너무 통제한다"라며 예상치 못한 불만을 털어놨다.

이에 서하얀은 임창정의 언행을 단속, 지적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하며 "불안했던 가정사 탓에 ‘완벽’에 대한 강박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천사표 아내' 서하얀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서하얀은 다섯 아이들을 키우면서 맞닥뜨린 현실의 벽에 좌절할 수밖에 없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서하얀은 "이 일은 남편 임창정에게도 말하지 못했다"며 혼자 감내해야 했던 가슴 아픈 경험을 털어놨고, 끝내 눈물까지 보이며 오열했다.

처음 알게 된 아내의 상처에 임창정도 말을 잇지 못했다는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든 서하얀의 고백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임창정은 부부 상담 중 진행한 그림 검사에서 뜻밖의 결과를 받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어릴 적 가족의 모습을 그려보라는 의사의 요구에 임창정은 "사진 한 장이 딱 떠오른다"며 거침없이 종이를 채워나갔다.

그러나 그림을 유심히 살피던 의사는 서하얀은 물론 임창정 본인도 미처 예상치 못한 뜻밖의 해석 결과를 내놔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지켜보던 MC들 역시 "무서운 말이다"라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동상이몽2'는 19일 오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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