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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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컴백’ 미래소년, ‘아워턴’ 단체 포토 오픈…코스믹 청량 매력

기사입력 2022.09.19 09:0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미래소년이 청량한 비주얼에 세련미를 더한 역대급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래소년(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아워턴(Ourturn)’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미래소년의 상반되는 분위기가 담겨 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 ‘소년’의 시작과 함께 ‘코스믹 청량’ 콘셉트를 내세운 미래소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푸른 색감의 콘셉트 포토에서는 청량감을 머금은 듯한 데님룩을 입은 미래소년이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앨범명인 ‘우리의 차례(Ourturn)’를 잡기 위해 다가가려는 멤버들의 풋풋한 설렘과 떨림이 산뜻한 분위기 속에서 전달되며 미래소년의 ‘소년다움’이 극대화되고 있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세련된 올블랙룩으로 맞춰 입은 미래소년의 보다 진지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미래소년의 어둡고 정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는 해당 이미지를 통해 이들이 펼칠 새 시리즈 ‘소년’의 다채로운 감정선을 암시함과 동시에 ‘소년다움’ 안에 내재되어 있는 멤버들의 ‘나 다움’을 꺼내보인다.

지난해 데뷔한 미래소년은 ‘미래’ 3부작을 진행하며 미지의 신세계를 향한 동경과 은하계에서 바라보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 등을 강한 사운드로 표현해왔다. 새 앨범에서는 멤버들이 생각하는 ‘소년다움’에 맞추어 트렌디하고 청량감을 더한 사운드에 시공간과 차원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유영하는 미래소년표 ‘코스믹 감성’을 버무렸다.



타이틀곡 ‘드립 앤 드롭(Drip N’ Drop)’은 UK 개러지부터 트랩까지 트렌디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감각적인 댄스곡으로, 멤버 카엘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발산했다. 부드러우면서도 때론 터프하게 터져 나오는 미래소년의 목소리가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만나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듯한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미래소년 네 번째 미니앨범 ‘아워턴'은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DSP미디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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