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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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에 ★들이 뜬다, 8일 이대호 은퇴투어-9일 양준혁 레전드 시상식

기사입력 2022.09.07 11:19

윤승재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승재 기자) 8일과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레전드'들이 뜬다. 8일에는 이대호의 은퇴투어가, 9일에는 양준혁 해설위원의 레전드 40인 시상식이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오는 8일 대구 롯데전에서 이대호 은퇴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 잠실(두산)-광주(KIA)-창원(NC)-인천(SSG)-고척(키움)에 이은 다섯 번째 은퇴투어 행사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이대호는 사전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삼성 팬 50명과 롯데 팬 50명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아울러 경기 직전에는 삼성 구단에서 준비한 은퇴 투어 기념 영상 편지와 함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9일에는 KBO 40주년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양준혁 해설위원의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통산 8번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고, 2010년 은퇴 당시 무려 9개 부문 기록에서 통산 1위 타이틀을 갖고 있었던 '양신' 양준혁 위원은 지난 5일 '최고의 좌타자' 중 한 명으로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양준혁 위원은 자신이 15시즌(1993~1999, 2002~2010) 동안 몸담은 삼성에서 레전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삼성 라이온즈 제공

윤승재 기자 yogiyo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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