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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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엽, 폴킴 노래 요청에 '당황'…"오늘 초면인데" (두번째 세계)

기사입력 2022.09.06 21:29 / 기사수정 2022.09.06 21:29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두 번째 세계' 정엽이 갑작스러운 요청에 당황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에서는 본선 1라운드의 문을 열며 치열한 보컬 전쟁이 시작됐다.

이날 MC폴킴은 "다섯 분의 보이스 리더를 소개하도록 하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이스리더는 1:1 지목 배틀의 심사위원. 아티스트의 무대를 공감하고 읽어주는 리더이다"라고 설명했다.

폴킴은 보이스리더로 김범수, 정엽, 정은지, 서은광, 김민석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저희 뿐만 아니라 뒤에 출연진 분들도 긴장을 굉장히 많이 하고 계신다고 한다. 선배님 죄송하지만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해서 'Nothing Better' 한 소절만"이라며 정엽에게 부탁했다.

정엽은 당황하며 웃었다. 이어 "폴킴 씨 오늘 초면인데"라고 말했고, "제가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해서 할 수만 있다면 제가 뭘 못하겠냐"라며 노래를 선사했다.

사진=JTBC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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