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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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신규 영웅 '단악의 구도자 태오' 업데이트

기사입력 2022.08.18 10:40 / 기사수정 2022.08.18 15:23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8일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신규 영웅 ‘단악의 구도자 태오’를 추가하고 스페셜 영웅 보스를 공개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영웅 ‘단악의 구도자 태오’는 어둠 속성의 근거리 딜러로, 생명력이 30% 이하일 때 모든 액션 이상에 면역되는 ‘불굴’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대에게 가하는 대미지도 증가한다. 또, 해당 스킬 지속시간 동안 체력이 1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특징이 있다.

이와 함께, 스페셜 보스 ‘태오’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오는 9월 13일까지 스페셜 인연 퀘스트를 완료하면, 스페셜 보스 ‘태오’를 플레이할 수 있다. 기존 영웅보스 모드와 동일하게 싱글모드와 멀티모드를 즐길 수 있으며, 멀티모드에서는 최대 4명이 한 팀을 이뤄 ‘태오’를 공략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아바타 수영복 코스튬 2종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전설 의상 교환권으로 트로피컬 바캉스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고, 희귀 의상 교환권으로 시티 바캉스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여름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오는 31일까지 룬 모험, 영웅보스 및 거대보스 등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보상으로 4성 영웅 승급카드와 카드 및 장신구 소환권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사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다.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이용자들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C버전을 모바일 계정과 연동해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넷마블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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