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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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스 스티븐 "공백기? 경락도 받고 셀프 관리" 솔직

기사입력 2022.08.17 16:20 / 기사수정 2022.08.17 16:2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루미너스(LUMINOUS)가 공백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밝혔다.

루미너스(영빈, 수일, 스티븐, 우빈)의 첫 번째 정규앨범 'LUMINOUS in WONDERLAND (루미너스 인 원더랜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됐다.

루미너스는 지난 5월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이후 3개월 만에 돌아왔다. 그간의 근황에 대해 영빈은 "싱글 마치고 바로 정규앨범이다 보니 많은 곡을 소화해야 해서 녹음한다고 바빴다"고 이야기했다.

스티븐은 "팬분들에게 잘 보이려고 경락도 받고 셀프 관리를 하고 그랬다"고 솔직한 근황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루미너스 첫 정규앨범 'LUMINOUS in WONDERLAND'는 데뷔 앨범 'YOUTH (유스)', 두 번째 미니앨범 '빛과 어둠 사이 (Self n Ego)'를 잇는 루미너스 시리즈의 3부작 완결판이다. 

타이틀곡 'Engine(엔진)'은 평범하고 지루한 하루를 탈출하기 위한 에너지로 가득 찬 곡이다. 내가 나 스스로를 사랑한다면 그만큼 세상도 꿈속처럼 자유롭고, 뭐든 해낼 수 있는 '원더랜드' 같은 공간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편, 루미너스 첫 정규앨범 'LUMINOUS in WONDERLAND'는 17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박지영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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