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6 15:29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경서와 민서가 ‘바람의 남자들’을 찾는다.
17일 방송되는 TV조선 ‘바람의 남자들’은 문학의 도시 인제에서 가요계 찐친들과 함께하는 ‘Dear my friend’(디어 마이 프렌드) 특집으로 진행된다. 박창근의 음악친구 박장현부터 축구로 이어진 인연 경서와 음색 요정 민서가 출격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감성으로 가득 채워줄 공연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찐친들이 모인 만큼 그들만의 남다른 케미와 폭로가 아낌없이 방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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