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6 13:36 / 기사수정 2022.08.16 13:36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빌리 아일리시의 내한 공연에 수많은 연예인들이 방문한 가운데, 두 대표 커플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 15일 오후 8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빌리 아일리시의 단독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6 빌리 아일리시'가 열렸다.
이날 이동휘와 정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연 현장을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콘서트 관람을 인증했다. 천우희와 정려원도 관람을 인증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