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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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김가연, 대박나나? SNS로 전한 경사 '깜짝'

기사입력 2022.08.11 15:06 / 기사수정 2022.08.11 15:06



(엑스포츠뉴스 백민경 인턴기자) 배우 김가연이 자신의 이름을 건 갈비찜을 출시한다.

10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홈쇼핑에서 갈비찜을 런칭하게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우리 막딩이(막내)가 한입에 반해버린 그 갈비찜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자신의 이름을 건 갈비찜을 출시했음을 알리며 광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분홍색 저고리에 수라간 나인들이 입는 하얀 앞치마를 두르고 있다. 장금이를 연상시키는 옷차림이다. 김가연은 쪽진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실제로 그는 스스로를 '집밥 고수'라고 칭할 정도로 요리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장에 밥과 국, 반찬을 한가득 싸가기도 했고, 홍현희, 김숙, 경맑음, 박하나 등에게 음식을 선물하기도 했다.

특히 박하나는 한 예능에서 "임요환 씨 컴퓨터 위에 메뉴판이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가연 인스타그램
 

백민경 기자 bett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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